오랜 기간 현장에서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로 워크웨어를 다룹니다. 오래 검증된 기능과 퍼포먼스를 기준으로, 실제 작업 환경에서 제 역할을 하는 제품을 선별합니다.

타협하지 않는 품질 관리와 책임을 기준으로 브랜드를 선별합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워크웨어를 비롯해, 명확한 기준을 통과한 제품만 현장에 제안합니다.

아에르웍스는 모기업 씨앤투스의 철학에서 출발합니다. 사람과 기술을 연결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것. 일하는 사람의 안전과 무사한 하루를 지키는 것이 아에르웍스가 일하는 이유입니다.






지벡(XEBEC)의 제전 소재는 도전성 섬유를 고밀도로 짜 넣고 단추와 지퍼 같은 부자재까지 정전기가 일지 않는 수지로 처리해, 옷 전체에서 정전기 발생을 억제합니다. 일본 대전방지 작업복 규격(JIS T8118)에 적합해, 분진과 인화 물질을 다루는 현장에 안심하고 들일 수 있는 라인입니다.
티에스디자인(TS DESIGN)의 FR 스트레치 트윌은 면 100%에 난연 가공을 더한 소재로, 일본 난연 규격(JIS T8130)에 적합합니다. 부자재는 약 180℃까지 견디는 내열 수지를 쓰고 주머니에 불티가 들어가지 않도록 설계해, 인증으로 검증된 성능을 용접과 화기 현장에 그대로 적용합니다.
아이즈프론티어(I'Z FRONTIER)는 냉감사에 특수 가공을 더해 일반 기준의 약 1.9배에 달하는 접촉냉감을 구현하고, 세라믹 분체로 체감 온도를 한층 끌어내립니다. 티에스디자인의 메가쿨(MEGA COOL)은 산화티탄 차열 프린트로 직사광선에 의한 온도 상승을 억제해 체감 -10℃의 시원함을 냅니다. 접촉냉감과 차열, 두 방향에서 한여름 옥외 작업의 더위 부담을 줄입니다.
바틀(BURTLE)의 드라이 메쉬는 통기성 높은 조직에 흡한속건 가공을 더해,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내보내 보송한 착용감을 유지합니다. 티에스디자인의 TS DEO 드라이는 독자 개발한 화학결합형 소취 소재로, 흡한속건성과 UV 차단 90%, 형태안정성을 함께 갖춰 땀과 냄새를 동시에 다스립니다. 땀이 많은 작업에도 옷이 들러붙지 않는 쾌적함을 기준으로 골랐습니다.
지벡(XEBEC)은 코듀라 나일론 2WAY 스트레치와 신장률 25%를 넘는 소재, 등판이 늘어나는 입체 재단으로 활동성을 끌어올립니다. 바틀의 4방향 스트레치는 데이진 솔로텍스(SOLOTEX)를 적용해 신장률 22%를 확보하고, 반복 동작에도 무릎이 나오거나 실루엣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쪼그려 앉거나 팔을 크게 쓰는 작업에서 동작을 방해하지 않습니다.